
About Yesalm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된다는 것의 의미
.jpg)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우리는 누가 봐도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이십니까?
당신의 일터에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물론 아프리카와 중동, 그리고 북한을 자신의 땅 끝이라 특별한 소명과 부르심이 있어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그들의 땅 끝이고, 그들에게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름 받은 곳에 먼 아프리카와 중동 북한이 아닌,
나의 가정, 나의 직장, 나의 일터, 나의 교회, 그리고 나의 삶의 터전,
바로 여기가 우리의 땅 끝입니다.
“예배 드리는 지금의 나의 모습과 삶의 터전에서의 나의 모습이 일치”하는 것이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예삶교회가 가야 하는 길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예배가 삶이 되고 우리의 삶의 모습이 예배의 모습"과 같이 되는 이 여정을 예삶교회와 함께 걸어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한가지는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원하심을 따라 가는 하나님의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달려가는 교회는 그
교회가 존재 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절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선
완벽한 성공인 것입니다.
물론 결국 좋지 않은 결과로 인해 교회가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한들 그것은 결코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해 나가는 하나의 과정,
하나님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그 과정 중 하나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미약하게 나마 일조한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을 것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 3:13-14)
섬김이
한상훈 목사 (Rev. Sang Hoon Han)
건국대학교 B.A.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Decatur, GA) M.Div.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 (Decatur, GA) M.A.P.T in Christian Education
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Overland Park, KS) D. Min. (과정중)

